소개 by min4



나이 동갑. 
성격 (일단 하루본것) 좋음.
직장 바쁨. 나와 가까움. 전국구로 움직임 (그치만 아직 가까움.)
돈 꽤. 나쁘지않음.
조건 좋음.
허세기 좀 있음.(근데 어려서 귀여운 정도임)

유머도 좋았고. 
오히려 훅 들어와서 당황해서 베시시웃기만 하고 철벽.... 후..
내가 말주변이 느므 없어서 스무고개 놀이하다 끝남.ㅋ ㅜㅜ

모든 이빨사이가 조금 벌어진게 신경쓰임..(생긴건 진짜 다 괜찮은데 관상상 ㅂㄹ...)
이마를 안깐 머리스타일이 답답한게 아쉬움. (관상상 ㅋ)

아직 soso.

이전남친은 30넘어서 기력이 후달렸는데 20후반은.. 확실히 기력이 .. 차이나... wow....
30넘은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떤 년한테 20살 풋풋한 모습 실컷 보여주고 이제야 만난거야 ㅜㅜ"
라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 지금 소개남은 그런 풋풋함을 보고있자니 나이도 알맞고 좋구나.

근데 왜 첫날에 전남친 언제 헤어졌는지 물어봐? .. 그건 좀 그랬음.






덧글

  • 건방진 눈의여왕 2018/09/09 23:27 #

    몸매는 안 보시나봐요? ㅋㅋㅋ
    관상도 신경을 많이 쓰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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