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안같아. 방학같아. by mi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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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없이 퍼질러자는 방학.

사회초년생이었을 무렵의 푸풋하고 또 그때면 30살 되기 전이라 때타지도 않았었을텐데,
그리고 더 예쁘고, 더 상냥하고..

그때의 내 남친의 모습을 다른사람에게 빼았겼다고 생각하니까 섭섭했다.
놓치고 싶지 않아 ㅠㅠ

왜 나는 그 사람의 퍼질러진 30살이후의 모습밖에 볼수 없는가.. ㅠㅠ 섭섭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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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불륜녀가 있었다.
그것도 우리팀. = =
참... 너무 가깝고 잘 알던사람이라 놀랍지가 않다.
오히려 다른 팀 사람들이 누구냐며 호들갑 

그럴것같았던 사람이 그런일을 하니까 그런건지 정말 1도 안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