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 이름괜찮다. 세제 이름이 먼저일까 이 영화이름이 먼저일까. 된바름을 써야 사람들 기억에 잘 남는다. 그런 의미에선 영화이름은 괜찮은것 같다. 20대 열정의 허rㅌ비트. 이런의미에서도 괜찮고. 한국영화에 대한 혐오감이 좀 있긴한데.. 이 영화 특이하고 좋은 것 같아서 봤는데. 괜찮긴했다. 그 당시 정우성과 고소영의 조합. 새로운 십대를 비춘 영화(잘모름.) 근데. 트레인스포팅과 거희 흡사.처음에 경찰에 쫓기는 부분부터. 헐. 뭐지. 따라한건가?.. 10,20대들의 방황을 그린면에서 비슷하다. 거기는 마약을 하고. 여긴 담배를 하며 수능을 걱정하는게 다를뿐?.. 그 과정이 조금다르긴한데 많이 비슷하긴하다. ..도둑들. 오션스일레븐/ 과는 다른 영화일줄 알았는데. 우연이겠지? 그런거겠지? 비슷하단 생각은 그냥 내 생각일 뿐이겠쥐? 아무튼 정우성 얼굴 굳. 고소영 귀여움. 그치만 역시 연기는 임창정과 유오성이 더 잘함 ㅋㅋ. 이때부터 유오성씨는 건달같은 친구역을 떠맡게 된건가? 굉장히 잘어울리고 그런 역이 천성인것 같으시당. 임창정은 색즉시공에서 혐오했었는데 여기는 귀엽게 나온당. 나름 재미있게 봤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