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내가 좋아하는 얼굴 상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것은 아저씨 얼굴 중에서도
하얗고, 눈이 개구리같이 크고, 눈두덩이가 펑퍼짐하고, 약간의 쌍커플이 있고, 피부가 통통한 찐빵이 아닌 약간 봉지에 넣어두어 습기를 머금어 울퉁불퉁하고 촉촉한 진빵같고 머릿결은 회갈색 같은.. 그리고 안경씀.

재수때 서울에서 그림선생을 하던 사람, 그리고 오늘 그와 비슷한 얼굴을 한 서울시공무원 분. 참 얼굴 똑같이 생겼다. 서울시공뭔 아저씨가 더 이쁘게 생기셨다. 핸섬하고, 상냥했다.

알아보니 캐리커처 만화가(?)인 이재훈씨 상 ㅋ



토욜안같아. 방학같아.

#.할일없이 퍼질러자는 방학.사회초년생이었을 무렵의 푸풋하고 또 그때면 30살 되기 전이라 때타지도 않았었을텐데,그리고 더 예쁘고, 더 상냥하고..그때의 내 남친의 모습을 다른사람에게 빼았겼다고 생각하니까 섭섭했다.놓치고 싶지 않아 ㅠㅠ왜 나는 그 사람의 퍼질러진 30살이후의 모습밖에 볼수 없는가.. ㅠㅠ 섭섭해 싫어..#,회사 내 불륜녀가 있었다.그것...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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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화가나는건 남이 화를 돋구어서가 아니라내가 나에게 화가나는데 남이 기폭제가 되어 화풀이할 대상이 된것이다.문제는 그냥 나인거다. » 내용보기

철학관갈꼬

아..그 일주일 스쳐간 씀남을 생각할수록전남친이 넘나 생각나고 보고싶당 ㅠㅠㅠ 헝... 스벌 그치만 데이트할때마다 짓던 동태눈깔이 생각나서  걍 내가 외로운 거샤 라고 생각 중..게다가 어제 집들이도 갔다왔고.. 집들이 갔을때 여자사람친구가 남친을 급 불러서 같이 또 술마시고..그걸 보니 씁쓸하구먼 그래서 먼저 집감 -.,- ... » 내용보기

소비가 늘었어요.

#헐...그 소개남을 만나면서 무려 $$만원을 썼다.굳이 만나고 싶지도 않았고,.. 만나도 사람을 너무 피곤하게 만들고.운동끝나고 만나달라, 만나고 나서도 자기전에 통화를 1시간동안하면서 나는 12시 이전에 자기때문에 (이르면 11시)너무 피곤하다고 그만 연락하고 자게해달라고 해도 10분만~ 이러던 지긋지긋한 찌질남을 내 생활패턴을 바꿔가며약 ... » 내용보기